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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암의 발병률 또한 높입니다” 버리기 아까워서 매번 먹던 이것이 몸을 망치고 있었습니다

한국인의 사망 1위인 암의 원인은 우리가 생각해 본 적도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우리가 건강을 위해 먹은 것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놀라울 정도로 위험하지만 여러분이 모르는 ‘이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암을 일으키는 음식

📌 옥수수

첫 번째는 옥수수입니다. 옥수수는 보존기간이 짧아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식품인데요.

옥수수균에는 후모니신이라는 독소가 들어있습니다.

곰팡이는 발암성 2b급으로 분류되며 주로 오염된 옥수수와 보리밥에서 발견되는데요.

섭취하면 설사, 복통 등 급성중독반응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간 섭취하면 식도에 암이 발생한다고 보고되므로 반드시 옥수수를 확인하고 먹어야 합니다.

후모닉신은 100도로 가열해도 사라지지 않고 곰팡이를 제거해도 옥수수 전체에 보이지 않는 포자가 퍼질 수 있으므로 먹지 말아야 합니다.

옥수수에 곰팡이가 핀 것을 알았다면 아깝다고 절대 먹지 말고 과감하게 전체를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 달걀

두 번째는 계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 마트에서 물건을 사지만 요즘은 택배를 이용해 장을 보는 사람이 많아졌는데요.

가끔 계란을 살 때 배달 사고로 깨진 계란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깨진 달걀을 먹을 때는 주의가 필요한데요.

녹색 식품안전연구소에서 깨진 달걀과 정상 계란의 증식 여부를 테스트해 측정했는데요.

세균은 모두 발견되지 않았지만 72시간 만에 깨진 달걀에서 세균이 빠르게 늘었습니다.

정상적인 계란이라도 계분이 묻혀 달걀 껍질에 존재하는 살모넬라균에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물론 계란이 깨질 경우 위험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살모넬라균은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을 유발하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생명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토마토

세 번째는 토마토입니다.

상대적으로 시장성이 낮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른바 못생긴 토마토 중에서 흠집투성이 토마토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스크래치가 있는 토마토는 먹으면 안 됩니다.

토마토는 다른 과일에 비해 수분이 많고 껍질이 얇아 상처 사이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데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손상된 토마토의 세균 정도를 측정했는데 상처 없는 토마토의 72배에 달하는 세균이었습니다.

세균이 많을 것으로 보이는 변기보다 1.7배나 높은 수치여서 충격적이었는데요.

세균에 오염된 토마토를 장시간 먹으면 세균이 혈관에 들어가 심혈관 질환을 유발하는 등 여러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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