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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다가 호흡이 곤란해져 병원에 갔던 여성에게서 나온 ‘1m’의 충격적인 물체

최근 러시아에서 여성의 몸에서 1.2m 길이의 뱀이 꺼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러시아 다게스탄 공화국 레바쉬 마을에서 발생했는데요. 레바쉬 마을에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자는 동안 뱀이 입을 통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후 여성은 몸에서 이상 증세를 느끼고 병원에 이송되었는데요.

병원에서 진단을 받은 결과, 여성의 몸 속에 기이한 물체가 발견되어 전신 마취를 시킨 후, 목에 튜브를 삽입하여 뱀을 꺼내는 수술을 시행하였습니다.

이때 의료진이 꺼내온 뱀의 길이가 1.2m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그러나 이번 사건이 진실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의 여지가 있습니다. 러시아 당국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언급을 거부하고 있으며, 영상의 진위여부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는 드물지만, 해당 지역에서는 과거에도 비슷한 사례들이 종종 발생해왔다고 합니다.

이에 지역 주민들은 뱀이 몸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밖에서 잠을 자지 말라는 조언을 젊은이들에게 전해왔습니다.

해당 여성의 건강 상태와 뱀의 종류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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