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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효과 말고도 독소를 빼줍니다” 건강 전문의가 추천하는 몸의 독소를 제거해주는 레몬 레시피

새콤달콤한 레몬은 요리에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에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몬물 마시기는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이 자주 하는 다이어트 방법의 하나인데요.

그런데 레몬물을 마시는 것으로 암 예방과 몸속의 독소를 빼주는 효능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이런 레몬물은 먹는 방법에 따라 그 효능이 크게 달라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먹어야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바로 확인하시죠.

레몬물 먹는 방법

레몬물 효능

레몬물은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능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효과가 더 커지는 최적의 온도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80도 인데요. 레몬 속 페놀 화합물질 항산화 성분은 80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 레몬을 넣었을 때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합니다.

실제 90도의 뜨거운 레몬 물에서 플라보노이드 함량과 항산화 성분이 가장 많이 추출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반면 차가운 물에 담긴 레몬의 항산화 반응이 제일 낮다고 합니다.

레몬 물 만드는 방법

우선 레몬은 껍질째 활용하기 때문에 씻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잔류 농약이나 여러 이물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레몬을 베이킹소다로 잘 문질러 준 다음 흐르는 물에 씻어내고 뜨거운 물에 20초 정도 담갔다 한 번 더 씻어내면 됩니다.

90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 레몬 반 개를 썰어 넣은 다음 우려내면 되는데 이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물을 섭취할 때는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과 가장 비슷한 40도 전후의 따뜻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 500mL에 레몬 반개를 넣은 후 우리 체온과 비슷한 따뜻한 물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드시면 됩니다.

레몬물은 아침, 저녁 식사 5분 전에 먹는 것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레몬 속 구연산 성분이 위산의 균형을 맞춰줄 뿐만 아니라 몸속 노폐물 배출과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500mL씩 하루 2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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