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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쌀 살 때 주의하세요” 잘 확인 하지 않고 먹으면 간암에 걸릴 수 있다는 쌀

한국인의 주식인 쌀은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식량이죠.

하지만 쌀을 씻을 때 꼭 확인해 보셔야 하는게 있습니다. 그동안 생각 없이 씻어 먹다가 큰 낭패를 봤는데요.

만약 쌀을 씻을 때 파란 물이나 검은 물이 나오는 경우 색이나 냄새 등이 이상한 경우 절대 먹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하는 쌀 어떤 것인지 좋은 쌀을 사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피해야 하는 쌀

우리가 피해야하는 쌀은 바로 곰팡이가 핀 쌀입니다.

쌀에 곰팡이가 피게 되면 신장에 치명적 손상을 주는 오크라톡신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인 아플라톡신 생식기능 장애나 불임을 유발하는 제랄레논이 생성될 수 있는데요.

색이나 냄새 등이 약간 이상한 경우 아까운 마음에 잘 씻고 가열해서 먹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이미 생긴 곰팡이 독소는 식품의 내부에 생성이 되고 열에 강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 절대 섭취를 하시면 안 됩니다.

좋은 쌀 사는 방법

마트에 가면 쌀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걸 사야 하나 한 번쯤 고민해 보신 적이 있으시죠.

쌀을 살 때 고민많이 하실텐데요. 우선 중요한 것은 원산지와 품종입니다.

여러 종류의 쌀을 섞는 혼합미는 일단 피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혼합미는 말 그대로 쌀을 여러 종류 섞은 것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이름 없는 쌀이나 유명하지 않는 품종 수입쌀 등이 섞여서 판매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양곡 표시제 시행으로 판매하는 쌀이 어떤 품종인지는 쉽게 확인이 가능한데요.

특정 품종으로 표기를 하려면 해당 품종의 순도가 80% 이상이어야 표기가 가능합니다.

쌀 품종을 표시하려면 해당 품종이 전체의 80% 이상이 담겨 있어야 표기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품종을 속이지 않을까 걱정을 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요.

품종을 속여서 판매할 경우 법적으로 크게 처벌을 받게 되기 때문에 품종을 속이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해당 품종이 80% 미만일 경우 일반기로 구분 표기하도록 의무적으로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죠.

다음으로는 햅쌀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도청일이 15일 이내인 쌀을 구입해야 하는데요.

이는 쌀을 찧은 뒤 일주일이 지나면 산화가 시작되고 15일이 지난 경우 맛과 영양이 줄어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연구에 의하면 쌀의 수분이 16%일 때 밥을 지어 먹으면 가장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갓 수확해서 도정했을 때의 수분이 바로 16% 정도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눈으로 봤을 때 통통하고 하얀 쌀보다 투명하고 윤기가 흐르는 쌀을 고르시면 됩니다.

이제 이렇게 좋은 쌀을 꾸며냈으면 보관을 잘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쌀통 등을 사용하시면서 남은 쌀과 새 쌀을 섞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요.

이 경우 오래된 쌀에 문제가 생길 경우 새 쌀도 버려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 품종이 다른 경우 혼합쌀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보관은 분리해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곰팡이 예방을 위해서는 습도는 60% 이하 온도는 10에서 15도 이내에서 보관을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를 위해서는 온습도계를 따로 두고 계절에 따라 보일러나 제습기를 이용해서 습도 조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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