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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히기 전에 미리 예방하세요” 전문의가 알려주는 혈관이 막히고 있는 신호 4가지

많은 사람들이 건강관리를 하면서 혈압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혈관이 막히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조심하시는 것이 중요한데요.

보통 혈관 노화를 알리는 신호가 있습니다.

혈관이 나빠지면 나타나는 신호를 확인해보세요.

혈관이 망가지는 신호

📌 손발 차가움

첫 번째는 수족냉증입니다. 손발이 차가운 증상인데요.

혈관이 좁아지면 손발이 차가워지거나 어깨나 무릎 등 특정 부위가 차가워져 차갑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혈액은 온수이므로 순환하여 주위에 온기를 주는데 혈관이 좁아져 혈액이 잘 순환되지 않으면 이러한 감기 증상이 나타납니다.

📌실핏줄

혈관이 나빠졌을 때 나타나는 내 몸의 두 번째 징후는 실 핏줄입니다.

예를 들어 실핏줄이 가장 잘 보이는 눈은 피곤해도 실핏줄이 생기지만 실핏줄이 사라지지 않고 길고 선명해지면 신생 혈관계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정상적인 혈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 우리 몸은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그 주위에 새로운 혈관을 만듭니다.

우회하는 것입니다. 렌즈를 장시간 착용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혈관이 쉽게 형성돼 각막에 산소를 공급하기가 어려워지거나 황반변성 등 안구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통증(간헐적인 통증)

혈관이 악화되면 나타나는 세 번째 신체 신호는 간헐적인 통증입니다.

혈관이 완전히 막히면 호흡이 정말 어려울 정도의 격통이 지속되는데 그때까지는 잠시 통증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향이 있는데요.

특히 이 가슴이 답답하거나 조이는 통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질 경우 심장에 혈류를 공급하는 동맥이 딱딱해지고 좁아지는 데 따른 협심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소에는 이상이 없지만 계단을 오르거나 운동을 하면 심장이 심하게 아플 수 있고 운동에 관계없이 가만히 있을 때도 아플 수 있습니다.

이 혈관이 수축하는 정도는 가만히 있을 때 통증이 발생할 때 훨씬 심하고 급성 심근경색이 발생하기 직전 상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하지의 붓기

혈관이 나빠졌을 때 몸의 네 번째 징후는 하지의 붓기입니다.

다리 표면의 정맥이 서서히 깨지면서 위로 올라가야 할 정맥혈이 올라가지 않고 아래로 흐르면 다리가 붓는데요.

이 다리의 심부정맥에 문제가 있어도 다리가 붓을 수 있습니다.

이때 혈전이 정맥을 막아 갑자기 발생하는 부종으로 만지면 파열하듯 딱딱해지고 통증과 열이 나며 다리 피부색이 변합니다.

평소에 다리가 붓고 경련을 일으키는 사람은 이런 근육이 아니라 혈관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근육을 이완시키는 동시에 혈관 건강 상태를 꼭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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